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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둘을 따로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alkalosis가 되면 세포내로의 이동에 의해 hypokalemia가 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potassium이 체외로 배출 되는 것은 아니지요. pH를 교정하면 결국 숨겨진 hyperkalemia가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대략 pH 0.1당 K농도 0.6정도의 변화를 보이는데 이것에 비해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는가로 예측하는 것도 괜찮을 것 입니다.
예를들어 pH가 7.1인데 K농도가 4.0이라면 단순하게 포타슘은 괜찮아라고 볼 수는 없지요. (비슷하게 pH가 7.4 심지어 pCO2 40, HCO3 25 라 하더라도 acidosis, alkalosis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