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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한 교수님, 21년전 신설의대에 입학하고 예과1학년때 프리챌에서 뵙던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한데 다시 이렇게 온라인으로 뵙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기억 안나는 시덥잖은 질문에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셨던 일에 그때나 지금이나 황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형외과 전문의 따고, 몇년간 수련병원 지도전문의 하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작년부터 일본에서 정형외과 박사과정 중입니다. 요즘 일본 정형외과책을 번역중인데, 한글용어 검색하려고 이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친숙한 닉네임에 반가운 나머지 댓글 달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