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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논란 정리되고 의정합의체 구성되고 전공의/교수들 반발 정리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 + 코로나 이슈 끝나기 전까지 정책진행 없다는 합의사항까지 감안하면 이번 정부 임기내 공공의대 출범은 아직 희망사항에 가깝긴 하죠. 레임덕까지 감안하면 1년 반동안 밀어붙일 수 있는 정책의 수도 한계가 있고 라임 옵티머스 비리 덮어야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공공의대에 정치적 역량이라는 턴을 소비하기에는 검찰 길들이기가 훨씬 발등에 불 떨어진 문제지요. 지난번처럼 구성원 패싱하고 지도부 회유해서 합의 이뤄지는 거 아니면 힘들겁니다. 정부 입장에서야 지도부 회유 실패하면 이낙연 정권으로 넘겨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