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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써오던 관습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관습이라는 것은 법조계에서도 관습법이라는 관례로 인정되고 있고 사회적으로 그렇게 하기로 암묵적으로 이뤄진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한두분이 아니라고 주창하시고 싶으시다면 그에 맞는 근거를 대야겠지요.
arrow와 grand를 동일한 사례로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arrowhead는 arrow와 head가 합쳐진 합성어이고 grandson은 grand와 son이 합쳐진 합성어가 아니라 son에서 비롯된 파생어니까요. 그 의미가 다를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나저나 화살촉표라니 참 창의적인 표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