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의학 검색 엔진

검색하러 들어왔다가 병리학 좋아했던 학생때가 떠올라 댓글씁니다.. 앞서 다른 선생님 말씀처럼 본1때는 용어와 개념을 정립하는것이 중요한것 같구요 대표 그림들이 머리에 남아있는 상태로 임상을 배우면 흔히 쓰이는 x ray나 CT의 imaging에서 보이는
그림자'의 모습과 그 슬라이드 소견들이 매칭되면서 한번에 이해가 쭉 되었던 생각이 납니다.. (얇은 세포 + 구멍이 큰 폐포 사진, 거기에 cellular 하거나 공기보다는 dense한 것이 들어차는 병리사진, 거기를 투과하면 x ray가 얼마나 어떻게 탁해보일지, 그걸 CT찍으면 또 어떻게 보일지..) 지금 전공한 과 떨어지면 병리과 가려고 생각했었네요. 남은 공부도 힘내시기 바랍니다